‘함께, 손잡고, 끝까지’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리우장애인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규대 선수를 비롯한 12명의 휠체어레이싱 선수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선수 700여명이 참가해 파트별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축마라톤 선수부 10km와 생활체육마라톤 동호인부 5km로 나눠 진행되며, 구미시민운동장 삼거리에서 출발해 상모동의 정수초등학교와 KT남구미분지국을 반환점으로 해 다시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시 장애인체육관과 경북장애인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전 8시부터 접수가 시작돼 낮 12시에 마무리될 예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에 참여함으로써 장애인체육의 홍보 및 장애인식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숙희 장애인체육관 관장은 “당일 마라톤코스 구간에 일부 교통통제가 진행돼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원활한 대회진행과 안전을 위해 많은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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