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에는 동아리 학생 및 지도교사, 직ㆍ공장새마을구미시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학교새마을봉사동아리'는 2012년 7개교 172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지역내 중ㆍ고ㆍ대학생들의 참여로 이어져 왔다.
올해는 13개교 324명으로 구성돼 새마을알뜰벼룩장터,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프로그램 및 새마을교육 등 시에서 추진중인 새마을관련 프로그램 참여와 함께 각 학교별로 동아리 활동 주제를 선정,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학교별 동아리들은 한 해 동안 알차게 활동해온 내용들을 발표하고 우수 사례들을 공유했으며, 심사결과 ▲최우수상에 금오공고 ▲우수상에 상모고, 금오고 ▲장려상에 경운대, 사곡고, 금오중, 현일중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최태봉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장은 “새마을 봉사동아리 활동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근면·자조·협동 나아가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정신을 배우고 익혀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성세대가 잘 이끌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1970년대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발전을 거듭해온 새마을운동의 역사는 청소년 여러분의 의지와 열정으로 이어질 것이며,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생활의 실천으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