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이 중심이 되는 '도민 환경음악 페스티벌'은 환경음악을 통해 자연사랑 환경보전,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해 4년째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자연 그리고 하모니’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구미하모니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시청 직원들이 올해 7월에 결성해 현재 23명의 단원이 매주 목요일 음악공부와 연습을 하고 있다. 일반적인 동호회 수준을 넘어 전문적인 실력을 갖추기 위해 에코그린합창단의 지휘자와 반주자를 별도로 섭외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지난 7월26일 시 홍보를 위해 운영했던 ‘구미의 날’ 행사에도 시를 대표해 애국가를 제창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같이 각종 시정홍보 행사참여, 재능기부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합창단은 “자기계발을 하는 동시에 시정홍보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꾸준한 연습 및 홍보를 하고, 각종 대회참가 및 위문공연 등 의미있는 활동에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