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장기적인 국가사업으로, 토지정형화와 불합리한 경계조정 등으로 각종 분쟁을 해결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등의 파급효과가 큰 사업이다.
구미시는 지적재조사사업에서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정확한 성과를 취득하고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등 효율적?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됐다.
특히 2014년에도 국토교통부 선정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수상은 구미시가 명실상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통해 토지활용도 증대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