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노인일자리사업 민간수행기관과 협약 체결

김명진 / kmj1055@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1-09 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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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명진 기자]창원시는 최근 지역내 노인일자리지원기관 등 민간수행기관 18곳과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공모절차로 이들 ‘우수기관’을 선정한 창원시는 올해 132억원(국비66억, 도비20억, 시비46억)의 예산을 투입해 6300명의 노인들에게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취약계층지원 ▲실버카페 ▲공동작업장 ▲인력파견형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하고, 노들의 소득보충,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실버카페 등 시장형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민간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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