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교육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의무경찰 중대를 방문, 위문한다.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사회복지시설 10개 기관을 비롯해 경남지방경찰청 산하 의경중대 3곳 등을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의령, 남해, 함양 등 경남도내 곳곳의 복지시설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안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창원중부경찰서 방범순찰대를 방문해 한파 속에서도 맡은 직무를 다하고 있는 의경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수훈 총무과장은 “정유년 설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방문 계획을 마련했다”면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경남교육청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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