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은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PC를 이용하지 못하는 저소득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지역의 정보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공서 및 각급 기관, 기업체에서 사용했던 중고PC를 기증받아 깨끗이 정비해 보급함으로써 효율적인 자원재활용을 도모하는 친환경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 국가유공자, 비영리단체(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등이다. 신청방법은 본인의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사랑의 PC는 매달 신청 접수를 받아 대상자 선정 후, PC를 정비 완료해 다음달 말까지 신청자에게 보급·설치된다.
시는 2016년에 370대의 중고PC를 정보소외계층에 전달했고 올해도 380여대의 중고PC를 보급할 계획이다.
박영화 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사랑의 PC’가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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