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이 지난 2월21일 기준 혈액 보유량이 4.2일분이라고 밝히며 혈액 보유량 적정치인 5일분에도 못 미쳐 혈액수급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좋은삼선병원 자원봉사대에서는 혈액부족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부족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됐다.
올해 첫 헌혈행사인 만큼 임직원 뿐 아니라 내원객들도 생명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좋은삼선병원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시행되던 ‘사랑의 헌혈’ 행사를 혈액수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격월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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