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을 수(秀)다방’은 고령층에게 향수가 있는 DJ가 이웃의 사연과 신청음악을 함께 듣고, 최근 소식들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으며, 백승훈 가곡동장의 시정 및 동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마을주민의 우리동네 자랑 등 1시간 가량 진행됐다.
백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DJ 다방 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해 지나간 청춘을 회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입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자주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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