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곤 시장 단장 TF팀 구성
부산 외곽순환로 명칭 변경 등
정부세종청사 방문·적극 건의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오는 2018년 국비 확보에 나섰다.
시는 허성곤 시장을 단장으로 국비 확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4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 오는 2018년 주요 국고사업의 지원을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28일 ‘2018년 예산(안) 편성 지침’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각 부처로 지침을 통보한 직후 바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것이다.
이달부터 각 부처의 2018년 예산편성이 사실상 시작된다는 것을 간파한 허 시장이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빨리 시의 현안사업을 관계자에게 설명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하게 각인시키기 위한 전문가다운 발걸음으로 풀이된다.
허 시장과 TF는 국토교통부 민자철도팀과, 간선도로과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관과 면담을 하고 부산·김해경전철 건설비 정산(추가) 지원, 부전~마산복선전철 신월역 신설을 위한 총사업비 증액 승인 및 국비 지원, 초정~화명·동김해IC~식만JCT 광역도로 건설사업 국비를 계획대로 2018년 국토교통부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방문해 현재 건설 중인 부산 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고속국도 노선명 관리지침’에 부합하도록 '김해~부산 고속도로'로 변경해 줄 것을 김해시민의 정서를 담아 강력하게 건의했다.
부산 외곽순환로 명칭 변경 등
정부세종청사 방문·적극 건의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오는 2018년 국비 확보에 나섰다.
시는 허성곤 시장을 단장으로 국비 확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4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 오는 2018년 주요 국고사업의 지원을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28일 ‘2018년 예산(안) 편성 지침’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각 부처로 지침을 통보한 직후 바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것이다.
이달부터 각 부처의 2018년 예산편성이 사실상 시작된다는 것을 간파한 허 시장이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빨리 시의 현안사업을 관계자에게 설명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하게 각인시키기 위한 전문가다운 발걸음으로 풀이된다.
허 시장과 TF는 국토교통부 민자철도팀과, 간선도로과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관과 면담을 하고 부산·김해경전철 건설비 정산(추가) 지원, 부전~마산복선전철 신월역 신설을 위한 총사업비 증액 승인 및 국비 지원, 초정~화명·동김해IC~식만JCT 광역도로 건설사업 국비를 계획대로 2018년 국토교통부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방문해 현재 건설 중인 부산 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고속국도 노선명 관리지침’에 부합하도록 '김해~부산 고속도로'로 변경해 줄 것을 김해시민의 정서를 담아 강력하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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