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김해시부곡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신상훈)는 최근 김해시폐기물소각시설 영향권 내 부곡초등학교에 노후 책걸상 교체 사업비 1000만원(책걸상 각 115개)을 부곡초등학교(교장 전덕필)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해시는 소각시설 영향권 300m이내 2600여세대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세대별 난방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어린이지원 사업 등에 매년 2~3억원을 부곡주민지원협의체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노후 책걸상 교체사업은 책걸상이 노후되고 학생들의 체격에 맞지 않는 등 이용불편에 따른 학부모의 의견과 학교 측의 요구에 따라 지원됐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각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민복리증진과 환경보전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해시는 소각시설 영향권 300m이내 2600여세대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세대별 난방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어린이지원 사업 등에 매년 2~3억원을 부곡주민지원협의체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노후 책걸상 교체사업은 책걸상이 노후되고 학생들의 체격에 맞지 않는 등 이용불편에 따른 학부모의 의견과 학교 측의 요구에 따라 지원됐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각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민복리증진과 환경보전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