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뇌병변 장애인 상지훈련 프로그램 교실’은 지난 12일에 시작하여 오는 5월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총 6회 운영되며, 뇌병변 이해교육, 자세교정 및 상지훈련을 통해 일상생활 동작 향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뇌병변장애인들에게 작업치료사의 지도에 따라 관절 구축을 최소화하고 남은 기능 회복으로 일생생활 수행능력을 증진시키며 상지훈련 그룹 활동을 통해 관절 가동범위, 균형감각을 향상시킨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서비스 확대로 장애인 일상생활 자신감 회복과 지역사회 참여도 제고 등 장애인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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