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전! k-스타트업 2017' 경남지역 예선을 연다.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4개 부처(미래부, 중소기업청, 국방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대상 2억원, 최우수상 1억원을 포함해 총상금 약 11억원에 도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5월8일 오후 6시까지 창조경제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혁신리그’에서 이 같은 경진대회 참여를 접수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예비창업자(팀) 또는 3년 이내(2014년 이후 설립) 창업자에 한해 선발할 예정이다.
다른 창업 경진대회에서 누적 상금 3000만원 이상 받은 자(팀) 또는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침해할 우려가 있는 아이템을 소유한 자(팀)는 참가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지역 예선을 진행해 총 2~3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팀은 하반기 통합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5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금과 더불어 본선 진출을 위한 기업활동(IR) 피칭 교육, 멘토링 등의 집중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경남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지역의 히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4개 부처(미래부, 중소기업청, 국방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대상 2억원, 최우수상 1억원을 포함해 총상금 약 11억원에 도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5월8일 오후 6시까지 창조경제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혁신리그’에서 이 같은 경진대회 참여를 접수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예비창업자(팀) 또는 3년 이내(2014년 이후 설립) 창업자에 한해 선발할 예정이다.
다른 창업 경진대회에서 누적 상금 3000만원 이상 받은 자(팀) 또는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침해할 우려가 있는 아이템을 소유한 자(팀)는 참가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지역 예선을 진행해 총 2~3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팀은 하반기 통합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5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금과 더불어 본선 진출을 위한 기업활동(IR) 피칭 교육, 멘토링 등의 집중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경남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지역의 히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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