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경남 양궁 대표선수단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7년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해 맹훈련에 들어갔다.
선수단은 최근 밀양동강중학교에서 출전하는 선수 13명과 지도자 및 임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전지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예전에 양궁을 교기로 지정?운영한 밀양시 밀양동강중학교(이사장 황의중)에서 기존 훈련장으로 사용하던 장소와 생활관을 무료 개방하면서, 매해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밀양공설운동장에서 해오던 전지훈련을 밀양동강중학교에서 실시하게 된 것.
한편,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이달 27일부터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양궁은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전국소년 대표선수들과 격전을 벌일 예정이다.
선수단은 최근 밀양동강중학교에서 출전하는 선수 13명과 지도자 및 임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전지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예전에 양궁을 교기로 지정?운영한 밀양시 밀양동강중학교(이사장 황의중)에서 기존 훈련장으로 사용하던 장소와 생활관을 무료 개방하면서, 매해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밀양공설운동장에서 해오던 전지훈련을 밀양동강중학교에서 실시하게 된 것.
한편,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이달 27일부터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양궁은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전국소년 대표선수들과 격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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