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등 4개부문 수상자도 선정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전육성과 올바른 청소년 상 정립을 위한 ‘2017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20일~4월6일 ‘2017년 울산청소년상’을 공모해,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5개 부문 5명을 선정했다.
청소년 대상은 김서진 양(울산 여자상업고등학교 1년)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 양은 정기적으로 교내 및 울산 시립노인요양원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해양 정화 활동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탐색하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함으로써 2015년부터 현재까지 500시간 이상의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이어 봉사부문은 박준혁 군(대현고 3년), 면학부문은 김은서 양(옥동중 2년), 예체능부문은 이한이 군(울산생활과학고 3년), 국제화부문 한우주 양(약사고3년)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오는 8월경 추진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우선적으로 참가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울산시청소년상은 지난 2013년 6월 제정된 '울산시청소년상조례'에 따라 올해 4회째 시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