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충전의 場…영·호남 문화예술공유 화합
동양화·서양화 등 6개 분야 400여점 전시
[경북=박병상 기자] 경북도는 오는 30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전라남도 대표 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이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류전은 영·호남 예술인들의 교류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이 상생발전하고 나아가 전국 예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열리는 전시회로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권오수)가 주관한다.
전시된 작품은 동양화, 서양화는 물론 조각과 도자기, 서예 그리고 전통미술 등 6개 분야에서 400여점이 출품돼 영·호남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서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서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문화예술이 앞장설 것이다”며 “영·호남 예술과 함께 바쁜 일상을 떠나 감성 충전의 시간을 갖고자하는 모든 도민들이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에서 향연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시각예술 분야의 교류를 시작으로 그 외 분야 작가들의 교류 추진 및 학생 예술대회도 개최하는 등 그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양화·서양화 등 6개 분야 400여점 전시
[경북=박병상 기자] 경북도는 오는 30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전라남도 대표 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이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류전은 영·호남 예술인들의 교류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이 상생발전하고 나아가 전국 예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열리는 전시회로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권오수)가 주관한다.
전시된 작품은 동양화, 서양화는 물론 조각과 도자기, 서예 그리고 전통미술 등 6개 분야에서 400여점이 출품돼 영·호남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서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서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문화예술이 앞장설 것이다”며 “영·호남 예술과 함께 바쁜 일상을 떠나 감성 충전의 시간을 갖고자하는 모든 도민들이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에서 향연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시각예술 분야의 교류를 시작으로 그 외 분야 작가들의 교류 추진 및 학생 예술대회도 개최하는 등 그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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