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영어 학교’는 포항·경주·영천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15일 개학해 경주대학교 원어민 영어교수 7명이 ’주말 활동‘, ’여행’, ‘소풍’ 등 주제별로 10주간, 30시간의 수업을 진행했다.
‘행복한 영어학교(Happy English School)’는 경상북도교육청과 경주대학교가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의식 함양과,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안목을 넓혀주는 기회를 주기 위해 2015년 5월에 협약을 체결, 운영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1, 2학기 학기 중 10주간 운영하는 '행복한 영어학교' 및 여름ㆍ겨울방학 동안 2주간의 '방학 영어 캠프'로 나눠 총 4회 운영된다.
‘행복한 영어학교’에 빠짐없이 참여한 흥무초 6학년 김효은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께서 매 시간마다 많은 수업 자료를 준비하시고, 즐겁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린다. 영어 실력도 많이 늘게 되고, 이젠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행복한 영어학교에 참여한 학생들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향후에도 행복한 영어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지역 학생들의 영어 학습과 문화 이해 교육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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