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창원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박람회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창원시,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지역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시에서 개최한 것으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것은 창원시가 유일하다.
참여 구인기업은 총 34개사로 세플러코리아, 센트랄, 대흥알앤티, 대림자동차공업, 동환산업, 제트에프샥스코리아 등 28개의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와 나라엠앤디(주), 이엠코리아(주), 가유, 에이치씨피주식회사, 진명정밀, 하나테크닉클샤프트 등의 지역우수 기업이 함께한다.
채용박람회장은 ▲구직자들에게 기업을 소개하고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관’ ▲동반성장관, 올해의 협력사 등을 홍보하는 ‘홍보관’ ▲취업컨설팅, 면접이미지 컨설팅, 무료 이력서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관’으로 구성·운영된다.
윤지하 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현대·기아차 협력사가 지역 강소기업 참여를 통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고자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울산·대구를 거쳐 마지막으로 창원에서 개최되는 채용박람회로 큰 의의가 있다”며 “많은 구직자가 참여해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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