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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류인공폭포. | ||
시에 따르면 그동안 에너지 절약과 안전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해 왔으나, 올해부터 빚 없는 도시가 되고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수경시설을 가동키로 했다.
진주시내에는 인공폭포, 음악분수, 바닥분수 등 12곳의 수경시설이 설치 돼 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 안전요원 배치, 안내문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해 수인성 감염병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가뭄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가동여부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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