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주차장 증축ㆍ청량정거장 신설 추진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내 도시계획시설 등을 설치하기 위해 ‘2021년 제4차 울산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지난 2016년 4월 착수, 오는 10월 완료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의 공간적 범위는 울산시 개발제한구역(269.252㎢)이며 시간적 범위는 2017~ 2021년(5개년)이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 주민의견청취, 관련부서 협의,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앞으로 이 계획은 중앙 관계부서 협의 및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2021년 제4차 울산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울산체육공원내 실내체육관 건립 ▲울산대공원내 주차장 증축 ▲청량정거장 신설 등 3개 시설이다.
울산체육공원내 실내체육관은 총 4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남구 무거동 산 50번지 일원 건축연면적 1만835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울산대공원내 주차장은 총 16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남구 옥동 318번지 일원 건축연면적 2만250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2021년 준공될 계획이다.
청량정거장은 20억원(국비)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산 22-3번지 일원, 건축연면적 605㎡,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2018년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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