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회는 ‘2017년 을지연습’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와 기관별 보고 등을 협의한다.
‘2017 을지연습’은 오는 8월21~24일(3박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정부연습으로 울산에서도 시, 구, 군, 군, 경찰, 공공기관 및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가한다.
을지연습은 위기대응 및 전시전환 단계별 조치절차에 대한 실전적 연습을 통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는 을지연습 시작 전인 오는 8월16일 국지도발 대응연습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김기현 시장 주재로 실시하며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고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을지연습 첫날인 8월21일에는 17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쟁수행 창설기구 설치 및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실제 훈련 등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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