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허성곤 김해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제국 동서대 총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 단장, 서강석 호남대 총장,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등 5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동서화합을 토대로 가야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가야문화콘텐츠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수행 ▲각 기관 수행사업의 상호 지원 ▲가야문화콘텐츠 관련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각종 지원사업 및 사업단 유치를 함께 진행한다.
허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사업, 체감형 영상콘텐츠 개발 등 각 기관들이 긴밀히 협조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선도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서 총장은 “이번 일을 영호남 화합과 발전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문화창작과 교류사업을 확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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