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는 청소년 119안전뉴스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의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위험성에 대해 스스로가 문제점을 제기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영상으로 제작해 사고감소에 기여하고자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참가방법은 울산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이 10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작된 영상파일을 오는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소방본부 및 소방서로 제출하면 된다.
제작방법은 화재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물놀이안전 등 안전에 관한 모든 소재가 가능하고, 기존의 TV뉴스 타입을 벗어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표현방법으로 안전에 대한 주제의 특징을 5분 이내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된 안전뉴스 영상은 오는 10월 중 관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종합평점 고득점 순으로 1위부터 3위까지 상장(울산광역시장상ㆍ교육감상ㆍ소방서장상)을 수여한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참가팀에는 지도교사상(교육감상)이 별도로 수여되고, 오는 11월24일 있을 전국대회에 울산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0회 울산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1위 서생초등학교 ‘서생안전드림과 함께하는 119 안전예보’ ▲2위 삼평초등학교 ‘5시 안전뉴스’ ▲3위 동부초등학교 ‘지진대피요령’이 입상한 바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울산 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관할 소방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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