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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S엔터테인먼트) | ||
이 음악회는 지난 2007년 정의송이 만들어 발표한 '나의사랑 대포마을' 이라는 노래로 인해 시작된 음악회다.
2006년 우연한 기회에 대포리 마을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수려한 마을의 경관에 반한 정의송이 이 마을에 노래를 만들어 기증하면서 음악회가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2008년 대포리 마을회관 앞마당에 이 노래의 노래비까지 세워지면서 정의송은 이 마을의 유명 인사가 되어있다고 한다.
어느새 10회째를 맞이하는 '대포숲속 음악회'에 매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는 정의송은 올해에도 게스트로 초대를 받아 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한편 정의송은 현재 JS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오디션을 개최하는 등 후배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그랬었구나’를 발표하는 등 음악활동에 꾸준히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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