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고 노상래 학생등 3명, 공업·시설 9급 임용시험 합격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8-28 16: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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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서 배운 전공 살려 공무원 꿈 이루다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공업고등학교(교장 조삼현)는 ‘2017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3학년 학생 3명이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합격자는 9급 공업(일반전기)직렬에 노상래·황진표 학생, 9급 시설(건축)직렬에 김현일 학생이다.

이들 학생은 고교 1학년 때부터 진로를 기술직 공무원으로 정하고 고교 재학 중 임용시험을 착실히 준비해 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합격했다.

학생들은 내년 2월 졸업한 후 학교에서 배운 전공을 살려 부산시교육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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