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합컨설팅은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담당자,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일반학교 자유학기제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컨설턴트가 참여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방안을 컨설팅했다.
또한 경남혜림학교에서 진행된 컨설팅에는 경남혜림학교, 경남은광학교, 김해은혜학교, 창원동백학교 등 동부권 4개 특수학교 교감, 자유학기제 담당자, 담임교사 등 21명이 참석해 교육과정 재구성, 중증장애 학생 참여 방안, 체험처 확보 등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컨설턴트와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 학생생활과 특수교육담당 장학관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컨설팅은 일반학교 자유학기제가 운영 초반에 겪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특수학교의 수업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자유학기제 운영 내실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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