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형곡1동,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9-07 1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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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1동이 지난 5일 오후 7시30분 청소년지도위원 및 직원 15명이 합동으로 지역 일원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 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지도반은 지역내 청소년 유해업소 중 유흥주점 6곳을 방문해 19세 미만 출입ㆍ고용금지업소 스티커 및 성매매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용보 형곡1동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참여한 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한 지도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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