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도반은 지역내 청소년 유해업소 중 유흥주점 6곳을 방문해 19세 미만 출입ㆍ고용금지업소 스티커 및 성매매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용보 형곡1동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참여한 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한 지도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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