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비상대피시설 73곳, 비상경보시설 11곳, 비상급수시설 54곳에 대해 전 읍, 면, 동에 점검반과 시 자체 확인반을 편성해 1차 점검을 오는 29일까지 마무리하고 10월에는 점검 확인 활동을 펼친다.
민방위 시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해제하지 않고 관리 방치 등 부적절한 대피시설 일제 점검 정비, 잘못된 위치 부착, 미교체 등 대피시설 표지판 정비 및 관리실태 파악하고 매월 1회 경보수신 단말 점검 시스템 상태 확인과 자체 시험발령, 분기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 및 저수조 관리, 시설주변 청소 등 일제 점검 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인다.
점검결과 점검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절 대피시설 지정해제 검토, 과다 중첩시설 지정 해제, 소요량 대비 확보량 부족 지역 및 대피 사각지역 신규 지정, 안내 유도 표지판 미부착시설 부착 및 노후, 변색 표지판 교체 조치한다.
이 기간에 9~10월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해 읍, 면, 동, 김해시보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대국민 안전 홍보 리플렛을 자체 제작, 배부하고 연중 수시로 홍보를 강화하기로 하고, 화생방, 핵무기 관련 교육을 올 하반기 중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안보 위기 등 상황이 엄중한만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그 어느때보다 안전 보장에 관심을 가지고 대시민 홍보를 집중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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