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올해 김해운동장외 25개 사업장 조경관리를 위해 통합 조경관리반을 직영 운영해 상반기 기간 중 총 15억원의 시설관리 운영비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3억9000만원의 인건비와 환경시설 관리분야에서도 탈수슬러지 감량화 및 공정개선으로 위탁수수료 2억6000만원, 전력비 2억2000만원, 자체수선비 4억5000만원을 절감했다.
화목맑은물순환센터에서는 지난 2016년 6월 고효율 원심탈수기 2대를 교체해 슬러지 함수율 개선을 통한 슬러지 감량과 슬러지를 소화조에 투입하는 방식을 개선, 1일 24톤의 슬러지 감량함으로써 지난 5월 말 기준 1년간에 걸쳐 슬러지 처리 비용 8억원을 절감했으며, 12월말까지는 약 9억원 이상의 처리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축분뇨공공처리장 AOF(고도산화부상설비) 주요 설비의 부하 운전(처리량 증가)을 실시해 처리 물량 시간당 19톤에서 23톤으로 증가 운영함으로써 전력비, 약품비를 연간 1억원 정도 절감하고, 고농도 축산폐수의 반입 예방을 위한 반입 차량별 전수조사를 실시해 유입 적정 농도(법적 반입 기준) 유지로 수선비, 약품비 등 연간 1억원 절감과 농도 저감에 따른 악취 발생 감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조돈화 사장은 “저비용 고효율 경영 실현으로 시설관리 운영비용 절감과 악취저감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인 공정개선과 기술력 향상을 통해 예산절감에 최선을 다하여 김해시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사에 따르면 3억9000만원의 인건비와 환경시설 관리분야에서도 탈수슬러지 감량화 및 공정개선으로 위탁수수료 2억6000만원, 전력비 2억2000만원, 자체수선비 4억5000만원을 절감했다.
화목맑은물순환센터에서는 지난 2016년 6월 고효율 원심탈수기 2대를 교체해 슬러지 함수율 개선을 통한 슬러지 감량과 슬러지를 소화조에 투입하는 방식을 개선, 1일 24톤의 슬러지 감량함으로써 지난 5월 말 기준 1년간에 걸쳐 슬러지 처리 비용 8억원을 절감했으며, 12월말까지는 약 9억원 이상의 처리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축분뇨공공처리장 AOF(고도산화부상설비) 주요 설비의 부하 운전(처리량 증가)을 실시해 처리 물량 시간당 19톤에서 23톤으로 증가 운영함으로써 전력비, 약품비를 연간 1억원 정도 절감하고, 고농도 축산폐수의 반입 예방을 위한 반입 차량별 전수조사를 실시해 유입 적정 농도(법적 반입 기준) 유지로 수선비, 약품비 등 연간 1억원 절감과 농도 저감에 따른 악취 발생 감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조돈화 사장은 “저비용 고효율 경영 실현으로 시설관리 운영비용 절감과 악취저감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인 공정개선과 기술력 향상을 통해 예산절감에 최선을 다하여 김해시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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