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미 공연무대에서는 NCT DREAM, 에이프릴, 포르테 디 콰트로, 크라잉넛, 박수홍ㆍ손헌수, 설운도, 김영철, 정동하, 신유, 소찬휘 등 많은 유명 가수들이 출연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초대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녹화 당일 저녁 6시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초대권이 없어도 스탠딩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녹화된 열린음악회는 오는 10월15일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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