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룩 환경교육은 환경에 민감한 물벼룩을 이용해 미지의 유해물질의 독성을 관찰하게 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물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내용은 물벼룩 및 생태독성 시험과정 소개, 물벼룩 동영상(알부화ㆍ알생성ㆍ출산ㆍ탈피과정) 시청, 실체현미경을 통한 물벼룩 관찰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학교 옆 하천에 살고 있는 물벼룩을 직접 관찰하고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우리 소중한 친구 물벼룩이 살 수 있는 하천을 만들기 위하여 샴푸와 세제를 적게 사용하고 환경을 잘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하기도 했다.
송형근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물벼룩을 이용한 체험형 눈높이 환경교육을 올해 13개 초등학교 등(교육인원 531명)에 실시했다"며 "학생들이 현미경을 통한 물벼룩을 관찰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하천을 더욱 깨끗하고, 어린이들이 멱을 감을수 있는 살아 있는 생태하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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