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생 김천시장, 내년 도로사업 계획지구 방문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0-12 15: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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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박병상 기자]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추석연휴가 끝나기 바쁘게 2018년도에 추진할 간선도로사업 계획지구 물색을 위한 현장을 방문했다.

11일 진행한 도로사업 계획지구 현장방문은 민선4기부터 야심차게 추진해온 도심 간선도로망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지역균형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현안도로사업, 주민건의사업 등으로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업들이다.

도로개설 뿐아니라 기존 도로, 교량의 유지관리도 중요한 만큼 노후교량 정비 대상지를 방문해 교량 정비 현황과 유지관리계획 등을 보고받고 각별한 관리와 안전한 교량관리를 주문했다.

박 시장은 성공적으로 정착된 김천혁신도시와 구 시가지와의 연계를 통한 향후 도심발전의 가교 역할을 할 '김천시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사업지구' 현장방문을 통해 향후 김천 발전의 동력이 되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이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2018년 계획하는 도로사업은 교통의 요충지인 시를 한층 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로네트워크망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하는 김천시가 시민 모두에게 편리한 도시기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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