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행복한 소비자 시대> 발간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0-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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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는 건전한 소비생활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행복한 소비자 시대’를 발간했다.

‘행복한 소비자 시대’는 년간 7000여건의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를 통해 상담이 이뤄진 소비자 불만·피해구제 상담 사례 중 대표적인 사례를 발췌해 구성했다.

이어 시민들과 사례를 공유해 똑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고자 사례집을 발간했다.

발간한 책자는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 민원실,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 점포 고객상담실, 구미소비자정보센터 상담실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이번 사례집 발간으로 소비자의 권익이 신장되고, 건전한 소비풍토가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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