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 제5회를 맞이하는 ‘2017년 창원역사기록전시회’는 제16차 세계한상대회와 동시에 열려 국제행사의 품격과 앞선 전시회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창원의 빛나는 오늘’을 주 테마로 선정해 사진으로 전시하고, 스페셜 테마 ‘그때 그 시절’ 행사로 참석자들을 아련한 추억 여정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주 테마인 ‘창원, 비상의 날개를 펴다’는 창원시 근·현대 사진과 박물 50여점을 전시해 1950~1970년대 전형적인 농촌 풍경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낸 창원 모습으로 창원발전사를 재조명한다.
또한 스페셜 테마인 ‘그때 그 시절’은 한상대회 참석 주 연령대인 40~60대를 겨냥해 1950~1970년대 생활모습 사진 40여점을 전시하고, 포토존을 설치해 교복·한복 입기 체험과 기념사진 촬영 이벤트을 진행해 모국을 방문한 한상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대한민국 지방 발전의 중심으로 성장한 빛나는 창원의 모습과 사진촬영이벤트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 ‘다시 찾고 싶은, 희망이 담긴 미래가 밝은 도시 창원’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이번 전시회가 ‘2018 창원방문의 해’와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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