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경북도 열린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상 수상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1-08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가 최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열린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경북도 주최로 새 정부 국정과제인 '열린 혁신 정부, 서비스하는 행정'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도 및 시, 군에서 발굴한 우수과제 49건 중에서 1차 서면심사에서 선정된 13건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시는 열린혁신 신규과제로 '산ㆍ학ㆍ연ㆍ관 협업 소통 플랫폼 구축'을 발표해(발표자 이해정 신성장산업팀장), 경북도지사 기관표창(금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산ㆍ학ㆍ연ㆍ관 협업 소통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기업 스마트 소통넷 및 모바일 앱 개발 운영, 연구협의회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책제안 시민공모를 등을 추진, 기업체, 학교,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발맞춰 사회혁신, 주민참여, 맞춤형 서비스, 일하는 방식 혁신, 공공데이터 개방 등 체계적인 대응 전략 마련과 과제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