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13일 '2017년 농업전문지도연구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0주년을 맞이한 농촌진흥청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회가 선정하면서다.
시농업기술센터는 수박·복숭아 등 18개회에 21명의 직원이 임원 및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참여를 통한 농촌지도사업 기술공유·확산에 선도한 공이 인정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아울러 수박전문지도연구회에서 활동 중인 기술개발과 이웅학 계장은 ‘손쉬운 수박 방임재배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우수 농업기술자료에 수록되면서 전문지도연구회장상을 받았다.
한편 한국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진흥기관 공무원 2500명의 회원이 전문분야별 학습조직화를 통한 현장기술지도능력을 향상하고자 총 55개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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