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피겨 시범공연’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2-21 0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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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최성일 기자]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피겨스케이팅 크리스마스 시범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피겨 시범공연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성산스포츠센터 빙상장과 의창스포츠센터 빙상장에서 각각 열린다.

시범공연에 참가하는 선수는 경남‧부산 전국체전 피겨대표선수 4명 등 총 11명이다.

공연 시간은 성산스포츠센터는 24일과 25일 오후 2시부터 싱글(개인)과 싱크로(단체) 공연이 펼쳐지고, 의창스포츠센터는 25일 낮 12시 싱글(개인) 공연이 열린다.

조청래 이사장은 “연말 연시를 맞아 많은 시민들께서 수준높은 피겨 공연도 즐기고, 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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