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시장형사업은 노인이 직접 수익을 창출해서 임금을 가져가는 형태다.
현재 부산에서는 ▲실버택배 ▲도시락 제조 ▲커피 판매 ▲공동작업장 등의 사업에 5000명 이상의 노인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실버택배의 경우 부산에서 최초로 실시돼 전국으로 확대됐으며, 현재 노인일자리사업 유형 중 가장 성공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우수참여자에 대한 표창·선서 등이 1부 행사로 진행되며, 2부 행사에서 시장형사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다시 봄 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인생을 다시 되돌아보고 다시 봄을 찾겠다는 의미가 담긴 이날 토크는 이재정 부산복지개발원 연구원의 사회로 서병수 시장, 장대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울경본부장, 이동훈 한국시니어클럽 부산지회장과 사업에 실제 참여 중인 노인 2명이 패널로 참여해 시장형사업에 대한 대화가 진행되며 객석 참여자의 즉석질문도 받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