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내 국립산청호국원은 설 연휴기간 참배객 급증에 대비하여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참배객 안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하여 교통 정체 및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참배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연휴3일간 참배차량 묘역진입 통제에 따라 원내 전동카트를 운행, 설 당일은 제2주차장 사용시부터 참배객을 위하여 셔틀버스 운행한다.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등 비상시를 대비하여 단성119안전센터 핫라인 구축 및 차량 원내 대기 등 소방서와 협조체계를 마련하고, 위탁병원 간호사 지원요청, 원내 전 시설 추가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참배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참배객의 안전을 위해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용 염화칼슘, 제설장비를 충분히 확보하고, 비상시를 대비해 제설대책 관련하여 산청군청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등 설 연휴기간 참배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참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한편, 설연휴 기간에도 국가유공자 등이 사망할 경우, 유족이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또는 해당 국립묘지 홈페이지의 ‘안장신청’을 이용하여 신청을 하고, 심사 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안장 승인사항이 통지되면 유골 봉안 등은 해당 국립묘지와 협의하여 안장하면 된다.
아울러, 전국 5개 보훈병원에서는 응급실 근무인원을 보강하여 24시간 운영하고, 311개의 지정 위탁병원에서도 지역별로 응급실 운영 및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2018년 설 연휴기간 위탁병원 응급실 운영 및 진료일정은 국가보훈처(공지사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으로 참조하면 된다.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보훈가족들이 국립묘지 참배에 불편함이 없도록 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시 부산보훈병원과 부산관내 지정위탁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 진료체계를 마련하여 보훈가족을 예우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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