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총회에서는 대합면 석종태 매탄이장, 영산면 윤종찬 서리이장, 부곡면 장희군 전 대신이장이 경상남도지사 표창장을 김충식 창녕군수로부터 전수받았고, 2018년도 사업계획 논의 및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발전방향도 모색했다.
이날 임원선출 결과 지회장으로는 창녕읍 김인구 낙영이장이 선출됐다.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는 14개 읍면의 이장 협의회장 및 총무로 구성돼 있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기관의 업무를 보좌하고 주민간 화합 · 단결과 이해조정을 통하여 지방자치 및 지역발전을 위하여 자율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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