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울산도서관이 오는 4월 개관에 앞서 시민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드는 도서관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울산시민 50명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4월13일까지다.
역할은 오전과 오후·야간 등으로 나눠 ▲종합·어린이·디지털 자료실 정리 ▲도서 대출·반납 지원 등의 활동 ▲다목적홀·전시실·세미나실 등의 도서관내 시설안내 등이다.
봉사활동은 오는 4월18일부터 시작되며, 자원봉사자에 대해서는 봉사활동 실적 등록 및 최소한의 교통비와 식비를 지급하고, 도서 대출권수 확대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신정성 울산도서관장은 “울산도서관 개관에 발맞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자원봉사가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이 함께 이끌어가는 도서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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