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署, '사람이 먼저' 교통약자보호 홍보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4-0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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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경찰서가 지난 1일 양산시 물금 황산공원 벚꽃축제를 맞이 하여 보행자 우선의 교통약자보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비교통계 과ㆍ계장, 교통관리계직원이 참여해 어린이, 노인, 이륜차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개됐으며,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포돌이ㆍ포순이 포토존’ 등 이색이벤트를 마련, 가족끼리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해 주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사람이 편리하고 안전한 길을 만들겠다는 보행자 중심의 보행 문화 추진 계획인 ‘호호호 마실길’을 집중 홍보하고, 이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교통안전질서를 잘 지키겠다는 릴레이 다짐 방명록 작성을 통해 스스로가 교통질서 다짐을 손글씨로 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산경찰서는 교통약자 안전교육 강화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사람이 먼저’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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