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재일 한국인 2세로 국적과 장르, 다양한 경계 위의 삶을 살아온 양방언의 감성이 투영된 아리랑과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주제곡인 〈Frontier〉를 비롯해 〈Prince of Jeju〉, 〈Flowers of K〉등 귀에 익숙한 그의 대표곡들이 연주된다.
특히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으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선보였던 〈아리랑 판타지〉와 그만의 색채로 새롭게 해석한 〈밀양아리랑〉으로 밀양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사쿠라이 테츠오(베이스), 스즈키 히데토시(기타), 에구치 노부오(드럼) 등 정상급 뮤지션 13인의 밴드연주로 완성도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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