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통합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4-11 1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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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상인들 건강 걱정 끝!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이 지역내 각 기관 또는 단체에서 중복되던 건강 관련 서비스를 통합해 통합건장증진사업을 추진한다.

울주군보건소는 11일 대한노인회 울주군지회, 울주군체육회, 울주시니어클럽, 언양알프스시장 상인회 등 5개 기관·단체장과 함께 ‘통합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주민(노인, 시장상인)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단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일부 중복되던 부분을 과감히 통합해 더 많은 수혜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된다.

최우영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과 관련된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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