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는 120여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피해자당 최소 55만원부터 최대 1500여만원 까지 총 1억 4천여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을 받고 있다.
피의자는 타인 명의 계좌와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은신처를 옮겨 다니며 도피생활을 하였으나 경찰의 추적수사로 지난 13일 검거하였 15일 구속수감 하였다.
경찰은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은 추가 피해건이 있는지 면밀히 파악하고, 피의자의 혐의 분명히 하여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를 이용한 사기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물건을 구매하기 前 [경찰청 사이버캅] 앱에 접속하여【안전거래를 위한 검색】기능에서 거래 상대방의 전화번호 또는 계좌번호를 기재하여 인터넷 사기 등 범죄에 연루된 전화번호나 계좌번호인지 확인하여 신고 해주길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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