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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좋은강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동기 과장이 연자로 나서 ‘불면증, 치료가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흔히 겪고 있지만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불면증의 증상 및 요인들을 설명하고, 이를 치료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이동기 과장에 따르면, ‘다음날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만큼 양적, 질적으로 충분한 잠을 못자는 상태인 불면증은, 첫째 우리의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을 저하시키고, 둘째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하고, 셋째 비만 등 우리의 신체 건강을 위협한다. 따라서 잘못된 수면 습관이나 마음가짐으로 인해 불면증을 악화시키기보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한 올바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좋은강안 정신건강강좌는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치료 노력을 위한 대중의 인식을 변화” 시키고자, 해마다 4월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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