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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실무회의팀은 해양항만분야 당면 현안업무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 해양항만과, 수산과, 신항사업소 등 부서 실무진들을 비롯한 창원시정연구원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돼 창원시민 이익 극대화에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9월 새 정부의 항만 지방분권 추진과 관련해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제1부시장을 컨트롤 타워로 하는 협업지원단 9명을 보강해 팀을 재구성한 바 있다.
이번 5차 TF 실무회의는 ▲신항(창원)북측배후부지 생활환경 개선방안 ▲신항(창원) 배후지역 주민편의시설 건립 ▲연도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신항(창원) 배후단지 내 주차시설 확충 ▲미래변화에 따른 창원시 해양항만 대응방안 ▲신항(창원)북컨배후지역 클린로드시스템 구축가이드라인 및 관리방안 마련 연구용역 ▲마산항 기능재배치 연구용역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명철 팀장은 “항만분권대비 창원소재 무역항(신항 70% 창원소재)의 항만자치권 확보와 항만운영 역량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응전략 마련에 팀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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