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병희 밀양부시장을 비롯해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실무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당일 행사 진행에 따른 안전관리계획과 교통통제,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인명피해 예방조치,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대응체계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검토했다.
특히 5월16일 오후 3시에는 행사장 현장에서 무대시설· 전기시설·가스시설 안전점검 등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병희 부시장은 “밀양아리랑 대축제는 우리시에서 가장 큰 축제인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준비와 안전점검을 꼼꼼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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