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정신·성공 사례 등 공부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울산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사업' 가운데 창업개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사업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돼 생활밀착형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창업에 특화된 개론·기본·심화교육, 워크숍 등을 통해 준비된 창업을 유도해 미래 지역사업을 선도할 경쟁력과 역량을 갖춘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창업개론교육은 울산과학대학교 동구캠퍼스에 위치한 생애설계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하며, 지역내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퇴직(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4일부터 오는 10월12일까지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시간은 회당 2시간이며 생활밀착형 창업분야와 기술창업분야로 나눠 교육이 각각 진행되며 ▲기업가 정신 ▲생활밀착형·기술 창업 사전지식 ▲성공·실패 사례를 주제로 창업 전문강사가 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창업개론교육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와 퇴직(예정)자를 위한 교육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창업자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일자리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울러 이번 교육 이외에 창업과 관련된 기본·심화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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