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창원시 기술자문위원회 개최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5-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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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최성일 기자]경남 창원시가 최근 시청 본관 제3회의실에서 각종 건설공사 발주 전 설계의 타당성 및 주요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검증하는 ‘제3회 창원시 기술자문위원회’를 김진술 안전건설교통국장 주재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 기술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학계 및 현장 전문가 총 16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사전심의와 본심의를 통해 철저한 검증을 거치게 된다.

이번 기술자문위원회에서는 10명의 위원들이 소위원회를 구성해 의창구 동정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구 창원육교 정밀안전진단의 적정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각 사업의 최종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위원회 간사인 구주회 건설도로과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기술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건설공사 품질향상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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